[시장전략] 내년까지 롱 포지션 시장입니다.
원기회복 장세입니다.
지난해는 살아만 남아도 좋다 라고 했습니다. 호재도 안먹히고 기업 발굴도 필요 없을 정도로 까칠한 장세였고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났습니다. 소위 주식 좀 한다는 큰손들도 하나둘씩 현물시장을 외면하고 파생시장의 투기판을 기웃거리고 이삭줍기 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내년까지 롱 포지션 시장입니다. 지난 연말, 전략에서 금년은 지난해 안움직였던 개별주, 실적주, 스몰캡이 보상해주는 장세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특히, 공모가 프리미엄은 고사하고 조정을 길게 받았던 기술력 있는 기업은 최고의 장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1/4분기가 지나고서 시장 핵심과 주도주는 신규 상장주와 개별주, 실적주, 스몰캡이 주도하였습니다 지난해 수급 중심과 시장 주도 세력이 누구입니까. 연기금이죠. 유통물량의 씨를 말리면서도 개인 선호주와 기술력 우위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소위 일부 지수, 대형주에 필이 꼽혔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졌습니까?
덕분에 조정 잘받고 기술력 우위 종목이 신년초부터 대박이 터지고 현재도 진행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공은 외국인 손에 바톤이 넘어가고 하반기를 위한 질주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관의 신년초 매매 부류가 엔터주, 제약주, 사이버결제주로 시장과는 반대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틈새공략주와 주도주를 아직 구분 못하고 있습니다. 지수 2000p에서 시장 트랜드를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신고가 중박 이 터지는데도 기관은 모릅니다. 왜 상승하는지, 그저 팔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모건에서 목표가 5만원 잡고 하루에 1백만주이상 배팅하는것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지난해 실적 뚜껑을 열어보면 친환경에너지 기업들이 수백억대 영업익에도 기관은 과거 습관적 명성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건설주 및 건자재 업종이 사상 최고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기타법인 내지 자문사 칭구들이 주도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하반기 금융장세를 눈앞에두고 금융주 매집이 일어나고 5~6월 경기민감주도 긴 터널을 빠져 나오면서 대서양을 항해하듯 장도에 오르게 됩니다.(팍스넷 애널리스트 '우림정보')
▷ 애널리스트 관심 종목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증권, 삼성증권, 동양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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