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임지은 10월 결혼 '혹시 속도위반?'
온라인뉴스팀 2014. 4. 15. 10:43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고명환과 임지은은 10월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이에 고명환 소속사 측은 "아직 주례나 축가, 사회, 신혼여행 등 구체적으로 내용이 결정된 바 없고 날짜와 장소만 정해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고명환은 1일 방송된 C채녈 <힐링토크 회복>에서 배우 임지은과의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방송에서 고명환은 "사실 처음 공개하는 건데 올해 임지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부모님도 모르는 얘기다"라며 "봄에 할 예정이었는데 저는 행사와 사업 때문에, 임지은씨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촬영에 들어가게 돼 가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불혹을 넘긴만큼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고명환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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