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임지은, 10월 웨딩마치
2014. 4. 14. 18:52

[서울신문 En]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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