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치욕적 노출사고, 비키니 벗더니..'왜 이런짓까지'

뉴스엔 2014. 4. 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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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가 비키니 노출사고를 겪었다.

4월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6 러시아)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샤라포바는 이날 멕시코 칸쿤에 있는 한 해변에서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이날 마리아 샤라포바는 비키니 하의 끈이 풀리는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당황한 샤라포바는 바로 옷매무새를 가다듬었으나 파파라치들의 카메라를 이같은 샤라포바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았다.

한편 마리아 샤라포바는 지난 3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숙적'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에 패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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