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극한직업'서 히스테릭 주병진 매니저 '곤혹'(SNL)

뉴스엔 2014. 4. 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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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주병진의 매니저를 하다 곤혹스러워 했다.

유병재는 4월 12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아직도 극한직업' 편에서 주병진의 매니저로 나섰다.

유병재는 주병진을 위해 60대부터 80대까지 팬들을 모았다 얻어 맞았다. 또 최근 유행하는 '개콘'의 '앙대요' 개그를 하다 맞았다.

게다가 유병재는 주병진의 지나친 잔소리에 난감해했다. 주병진이 유병재 화장실까지 따라오고 샤워하는 곳까지 따라가 '인의예지신' 설교를 늘어놨기 때문이다.

이렇게 유병재는 주병진에게 잔소리와 호된 질책을 날이면 날마다 들었다. 결국 유병재는 주병진으로부터 도망쳤다. 하지만 라디오 방송에서 주병진의 애원에 마음을 돌려 되돌아갔다.

이런 유병재에게 돌아온 것은 주병진의 또 다른 매타작이었다. 유병재의 웃픈 좌절이 보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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