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농구협회, 2014년 아시안 게임 여자 대표팀 예비 명단 24인 발표
김우석 2014. 4. 11. 21:4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향한 첫번째 발걸음이 옮겨졌다.
대한농구협회와 WKBL이 공동 구성한 여자 국가대표팀 선발 운영위원회가 11일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제 17회 인아시아경기대회 참가할 여자대표팀 예비명단 24명을 확정 발표했다.
코칭 스탭에는 WKBL 통합 2연패 위업을 달성한 춘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감독으로 선임된 가운데 정상일 前 삼성생명 코치와 우리은행 소속의 전주원 코치가 내정되었다.
24명 예비 엔트리에는 용인 삼성생명의 이미선과 청주 KB스타즈의 변연하, 그리고 구리 KDB생명의 신정자를 중심으로 2013-14 시즌 WKBL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2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래는 대표팀 명단이다.
[대표팀 명단]
감독 - 위성우(춘천 우리은행)코치 - 정상일(前 삼성생명), 전주원(우리은행)
가드 - 이미선(삼성생명), 최윤아, 김규희, 김연주(신한은행), 이경은, 한채진(KDB생명), 이승아, 박혜진(우리은행), 변연하(KB스타즈)
포워드 - 김단비, 조은주, 곽주영(신한은행), 김정은(하나외환), 임영희(우리은행), 이연화, 신정자(KDB생명), 강아정, 정미란(KB스타즈), 배혜윤(삼성생명)
센터 - 하은주(신한은행), 강영숙, 양지희(우리은행), 김수연(KB스타즈), 김소담(KDB생명)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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