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내 빅토리아에 완벽 에스코트 '매너도 슈퍼스타'
뉴스엔 2014. 4. 10. 07:56

베컴이 아내 빅토리아와 데이트를 즐겼다.
4월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전 축구선수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 베컴 데이트 현장을 포착,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 매체는 "베컴이 아내를 위해 '퍼펙트' 젠틀맨이 됐다"며 "베컴은 빅토리아를 위해 차문을 열어주는 에스코트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1999년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빅토리아 베컴(40)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14), 로미오 베컴(11), 크루즈 베컴(8),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2) 등을 뒀다.
또 베컴은 지난해 5월 "지금이 선수 생활을 끝낼 적당한 시기다"고 축구계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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