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폴매카트니, 18세연하 아내옆 여전한 동안외모[포토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폴 매카트니가 18세 연하 아내 낸시 쉬벨과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월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7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폴 매카트니는 18세 연하 아내 낸시 쉬벨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 있는 한 거리에 함께 등장했다.
이 매체는 "18세 나이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성공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데이트를 했다"며 "특히 폴 매카트니는 71세 나이를 무색케 할만큼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폴 매카트니는 지난 2011년 영국 런던에서 하객 30명만을 초대한 가운데 18세 연하인 낸시 쉬벨과 결혼식을 올렸다.
낸시 쉬벨은 미국의 2억5,000만 파운드(약 4,576억원)대 화물운송 재벌가의 딸인 상속녀이다.
폴 매카트니는 지난 2002년 모델 출신 히서 밀스를 두 번째 아내로 맞이했지만 지난 2008년 이혼했다.
한편 폴 매카트니는 5월께 내한, 같은달 28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소속사 대표A "감히 내 배우를 꼬셔?" 손목긋겠다 소동 '충격'[연예가 뒷담화] ▶ 클라라, 가슴 뻥뚫린 브라톱 '육감몸매 과시'[포토엔] ▶ 섹시 엉덩이 女모델, 풍만몸매 못가리는 속옷만 입고 '요염' ▶ '마녀사냥' 나르샤 "댄스스포츠 남자 몸에 내 가슴 닿아서.." 19금고백 ▶ 예원 브래지어 노출, 속옷 못가린 풍만가슴 '아슬아슬 화보'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