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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폴매카트니, 18세연하 아내옆 여전한 동안외모[포토엔]

뉴스엔 2014. 4. 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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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폴 매카트니가 18세 연하 아내 낸시 쉬벨과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월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7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폴 매카트니는 18세 연하 아내 낸시 쉬벨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 있는 한 거리에 함께 등장했다.

이 매체는 "18세 나이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성공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데이트를 했다"며 "특히 폴 매카트니는 71세 나이를 무색케 할만큼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폴 매카트니는 지난 2011년 영국 런던에서 하객 30명만을 초대한 가운데 18세 연하인 낸시 쉬벨과 결혼식을 올렸다.

낸시 쉬벨은 미국의 2억5,000만 파운드(약 4,576억원)대 화물운송 재벌가의 딸인 상속녀이다.

폴 매카트니는 지난 2002년 모델 출신 히서 밀스를 두 번째 아내로 맞이했지만 지난 2008년 이혼했다.

한편 폴 매카트니는 5월께 내한, 같은달 28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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