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조보아 "장혁과의 베드신 꼭 필요한 장면"

2014. 4. 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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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조보아 장혁 베드신

배우 조보아가 장혁과의 베드신을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언급했다.

조보아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는 영화 '가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베드신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극중 서연(선우선 분)과 영은(조보아 분), 준기(장혁 분)의 감정에서 베드신이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해 촬영했다"고 전했다.

'가시'는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에게 찾아온 겁 없는 소녀, 그리고 시작된 사랑이란 이름의 잔혹한 집착을 그리며 오는 4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가시 조보아 장혁 베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시 조보아 장혁 베드신, 정말 필요한 장면인가보군", "가시 조보아 장혁 베드신, 기대된다", "가시 조보아 베드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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