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절, KBS '뉴스토크' 출연..재치있는 입담

이지현 기자 2014. 4. 1. 17: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지현 기자]

소녀시절 / 사진제공=SC엔터테인먼트

미시 그룹 소녀시절(현예은 박수아 김유정 왕희)이 뉴스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소녀시절은 1일 오후 3시 방송된 KBS 1TV '뉴스토크'에 등장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그 동안 '뉴스토크'에는 이미자 혜은이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출연해 왔으나, 신인이 출연하는 것은 소녀시절이 처음이다.

소녀시절은 이날 방송에서 주부이지만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소녀시대와의 비교 등을 얘기했다.

특히 조수빈 아나운서가 "소녀시대와 이름이 비슷하다"고 묻자 "소녀시대는 잘 포장된 8차선 도로라면 우리는 운치 있는 비포장도로다"라며 "소녀시대의 이름이 거론된다는 점에 대해서 너무 죄송스럽다"고 답했다.

또 "뮤직비디오가 공들여지지 않은 것 같다"는 질문에는 "저희 도련님이 찍어주셨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평균 나이 34세인 주부 네 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은 최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했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 박해미 "재혼 후 철 들었다"...9살 연하 남편 공개! ☞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폐인 됐다..섬뜩 ☞ 충남 태안군 근처서 '규모 5.1' 지진 발생.. "서울도 진동 감지" ☞ [영상] 축구 선수 목숨 구한 영웅 '적(敵)들' 3인.. '감동' ☞ 한설아, 프로골퍼와 결혼..연예계 떠난다

starjiji@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현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