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호 '빅맨' 합류..이다희와 호흡

대중문화부 2014. 4. 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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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승호(32)가 KBS <태양은 가득히> 후속 <빅맨>에 합류한다.

나승호의 소속사는 "나승호가 KBS2 새 월화극 <빅맨>에 이대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1일 밝혔다. 이대리는 극중 현성그룹 팀장인 소미라(이다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소속사는 "나승호가 <빅맨>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크다"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승호는 <골든타임>과 <직장의 신>에서 감초역할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KBS2 새 월화극 <빅맨>은 대한민국 새로운 경제리더가 되고자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강지환, 최다니엘, 정소민, 이다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4일 첫방송된다.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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