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허드, 조니뎁도 반한 완벽 비키니 몸매로 누워서..'너무 야해'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2014. 3. 3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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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허드 비키니 조니뎁'

할리우드 스타 조니뎁의 23살 연하 여자친구 엠버 허드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해당 사진은 엠버 허드가 주연한 영화 '히든 팜스'의 스틸컷이다. 엠버 허드는 수영장 물 위에 떠 있는 베드에 누워 풍만한 볼륨감과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엠버허드는 최근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에서 매혹적인 킬러로 분했다. 이외에도 '수상한 가족' '더 리버 와이' '다크니스'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2010년 양성애자인 사실을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은 적 있다.

'엠버허드 비키니 조니뎁' 소식에 네티즌들은 "엠버허드 비키니 조니뎁, 너무 섹시하다" "엠버허드 비키니 조니뎁, 조니뎁이 반할만하네" "엠버허드 비키니 조니뎁,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엠버허드는 지난 2009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조니뎁과 연인사이로 발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다 약혼을 한 상태다.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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