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허드, 조니뎁도 반한 몸매.. 과거 문신 노출한 화보 '깜짝'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3. 31. 16:05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에 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의 과거 섹시 화보 또한 화제다.
지난 2월 공개된 미국 연예정보 월간지 '베니티 페어' 3월호에서 자신의 새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홍보와 함께 조니 뎁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했다.
험버는 화보 속에서 시스루 속옷을 입고 강렬한 눈빛을 보낸다. 또 스모키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몸에 새겨진 문신으로 섹시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엠버 허드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허드 완전 섹시" "엠버 허드 매력 쩔어" "엠버 허드 몸매 좋다" "엠버 허드 영화 꼭 봐야지" "엠버 허드 분위기 장난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버 허드는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의 공개 연인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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