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홍영기, 이세용과 다정 일상 사진 공개 '얼짱 커플의 위엄'

박진영 기자 2014. 3. 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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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출산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홍영기가 이세용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가운데 애정이 듬뿍 담긴 두 사람의 일상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 동안 교제를 해온 이세용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연애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습니다"라고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는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충격과 실망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제 시작하는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놀래켜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습니다"라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이세용은 "영기 그리고 우리 아들 재원이를 위해서 부끄럽지 않는 아빠로, 당당한 남편으로 살아가는 저의 모습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홍영기와 애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아들 재원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아들 재원은 기분이 몹시 좋은지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홍영기와 이세용은 인터넷 얼짱 출신 방송인으로, 3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사랑을 키웠고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과 출산을 하며 무척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영기는 평소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상을 자주 공개해왔다. 지난 28일에는 "날씨 좋아"라며 이세용과 함께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으며 일본팬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을 올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홍영기 페이스북]

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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