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태인, '쿨까당'서 성희롱 경험 고백

김수진 기자 2014. 3. 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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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배우 박태인이 케이블채널 tvN '쿨까당'에서 성희롱 경험담을 털어놨다.

박태희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쿨까당'에 참여해 성희롱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 같이 고백했다.

박태인은 녹화당시 과거 택시에서 겪은 성희롱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태인은 "예전에 택시를 탔는데 운전사가 이상야릇한 말을 하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그때 '택시에서 뛰어내려야 하나'라는 생각마저 들었다"고 말했다.

박태연이 출연한 '쿨까당'은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며,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롱에 관한 남녀의 시각 차이와 성희롱 근절 대책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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