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대 해변 '다낭~호이안' 맞춤 여행
[CBS 노컷뉴스 아웃도어팀 최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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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투리스타) |
맞춤여행 전문여행사 투리스타가 봄을 맞아 부상하고 있는 휴양지 베트남 다낭을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베트남의 가장 유명한 해변 휴양지인 다낭은 동양 최대 아름답고 한적한 해변과 5성 리조트 시설, 바다와 접한 프라이빗 수영장 그리고 바로 인접한 유네스코 문화유적지 호이안 등으로 알려져 있다. 다낭은 휴양과 가족여행 뿐 아니라 최근에는 신혼여행지로도 부상하고 있다.
다낭에서 호이안을 잇는 해변은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 중 하나로 넓고 아름다운 백사장을 자랑하고 있어서 '베트남 속 하와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다.
투리스타는 여행객들이 산호군락이 있는 손트라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한편 세계 10대 비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하이반 고개에서 다낭 최고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일정을 준비했다. 또한 바나산 국립공원에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에 있는 테마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이 밖에 다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호이안을 방문해 '빛의 도시'라는 별칭에 걸 맞는 밤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은 상업항구로 번영한 역사를 자랑하며 다양한 건축양식을 가진 오래된 목조 가옥들이 즐비해 마치 유럽의 거리를 거니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무심코 지나다 눈에 들어오는 예술품 가게에 들어가도 구경할 것이 많다.
다낭은 항공으로 4시간30분이면 갈 수 있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3월부터 온화한 기후로 싱그럽고 청명한 날씨를 자랑해 요즘 시즌에 적합한 휴양지로 패키지 여행이 집중돼 있는 5월 초를 살짝 피해 간다면 합리적인 가격대에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투리스타 관계자는 "다낭은 4박6일 일정이 짧게 느껴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값싸고 맛있는 음식과 과일이 즐비하다"면서 "다낭이야말로 가족여행이나 휴양을 위한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라고 말했다.
문의=맞춤여행 전문 투리스타(www.turista.co.kr/02-546-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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