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 뉴욕 한복판 노숙자 변신 왜?

뉴스엔 2014. 3. 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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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리차드 기어가 노숙자로 변신했다.

3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64)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서 영화 '타임 아웃 오브 마인드' 촬영을 진행했다.

리차드 기어는 이날 더러운 외투에서 낡은 구두, 비니까지 써 노숙자로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리차드 기어는 덮수룩한 수염까지 기르는 등 영화를 위해 노숙자처럼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73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래 영화 '천국의 나날들' '아메리칸 플레이보이' '귀여운 여인' '마지막 연인' '자칼' '뉴욕의 가을' '시카고' '쉘 위 댄스' '아임 낫 데어' '하치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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