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아내, 쿠로키 메이사와 불륜 알고 있었다? '블로그글 보니.. 충격'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2014. 3. 25. 21:23
'오구리 슌 쿠로키 메이사'
일본열도가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의 불륜설로 발칵 뒤집혔다.
이는 지난 19일 뉴스 포스트 세븐 등을 통해 먼저 보도됐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11일 ㅅㅠㄴ의 단골가게인 도쿄의 한 선술집에서 오전 5시까지 시간을 보냈다. 이곳은 슌집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구리 슌은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들과 선술집을 찾았고, 쿠로키 메이사가 자정 전 합류했다. 이후 두 사람만이 남았고 오전 5시께 오구리슌4과 쿠로키 메이사가 밖으로 나왔다. 술기운 탓인지 뺨이 붉어진 쿠로키 메이사는 택시를 타고 돌아갔으며, 오규리슌도 걸어서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오구리 슌은 여배우 야마다 유,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한편, 불륜설이 보도되자 오구리슌부인인 야마다 유의 블로그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야마다 유는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5시에 잠이 깬 이후 잠들지 못하게 됐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머릿속을 빙글빙글 돈다"며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그대로 일어나 집안일을 하자'라고 생각하면서, 걱정하면서 또 잠들어 버릴 것이다"라고 게재한 적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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