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357실 분양 중
강도원 기자 2014. 3. 25. 19:23

제이디홀딩스는 제주시 연동에서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8층 1개 동 총 357실 규모로 전용면적은 23~57㎡ 총 17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지하 3층~지상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 고급 사우나, 대형 연회장, 중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4~18층은 호텔 객실이다. 18층에는 제주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호텔 각 실마다 물에서 기포가 생기는 욕조인 '자쿠지'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호텔은 밸류호텔이 운영과 관리를 맡았다. 밸류호텔은 전 세계 1100개 이상의 호텔을 관리 운영하는 세계 8대 호텔기업 벤티지 그룹의 체인이다. 밸류호텔은 지난해 10월 개관한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를 운영 중이다.
.
제주공항과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중국인 관광객의 주요 관광 코스인 바오젠거리, 신라면세점과도 가깝다.
호텔 예약 사이트, 국내 대표 레저·여행업체들과 마케팅 제휴도 체결해 사업의 수익성과 안정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다. 2016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있다. (02)586-8000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동 뒤흔든 작은 괴물… 현대戰 승패 좌우하는 ‘가성비’ 드론들
- [美 이란 공습] 전 세계 비료 공급망 붕괴 조짐… 애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 중고선이 새 배보다 비싸다… 초대형 유조선, 공급 대란에 이례적 ‘가격 역전’
- “한 달 기름값만 100만원 추가”... 경유 1900원 돌파에 화물차 ‘비명’
- 경기 침체·공급 과잉에 무너진 지식산업센터… ‘천안자이타워’도 공매 검토
- [재계 키맨] 실무에서 신세계그룹 키우고, 숫자로 성과 증명한 한채양 이마트 대표
- [단독] 삼성전자 임금협상 결렬 후 책임 공방… 협상 과정 공개 ‘이례적’
- [단독] 배터리업계 “세제 말고 보조금 달라” 요청… 산업부 ‘공감’ VS 기획처 ‘난색’
- [넥스트 올다무]① 처방 연고·상비약·영양제… 외국인 쇼핑코스 된 관광형 약국
- “7억 낮춰 거래”… 강남 아파트 8~15% 내린 급매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