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절 독특 과거, 종갓집 며느리서부터 아이돌 연습생까지

2014. 3. 25. 1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절 멤버들의 독특한 이력이 화제다 소녀시절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신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들고 오는 25일 데뷔한다"며 "소녀시절 멤버들은 평균 키 170cm에 여성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소녀시절' 멤버들은 평균 나이 34세로 이력도 화려하다. 데뷔 전 그들은 종갓집 며느리, 쇼핑몰 모델 출신, 아이돌 연습생 출신 등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소녀시절 멤버들은 데뷔곡인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 라는 곡으로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소녀시절의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등려군의 노래를 모티브로 만든 곡. SBS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형민이 작곡했고 SC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김성채가 작사했다.

소속사 측은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되돌아보며 못다 이룬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다"면서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 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소녀시절의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소녀시절의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종갓짓 며느리?! 대박" "소녀시절, 종갓집 며느리가 어떻게 가수를" "소녀시절, 역시 가요계 준비하던 사람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