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절, 평균 키 170의 모델 각선미..평균 연령 알고보니 '깜짝'
한국아이닷컴 조민경 인턴기자 2014. 3. 24. 21:05

'소녀시절'
'소녀시절'이 화제다.
아줌마들로 이루어진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키 170에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녀시절'이라는 팀 명은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되돌아보며 못 다 이룬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으로, 이들은 웬만한 여성 걸그룹 이상의 외모와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이들은 최연소자가 29세, 최연장자가 37세로 평균 나이가 34세로 종갓집 며느리부터 아이돌 연습생 출신, 전직 쇼핑몰 모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종갓집 며느리 대박이네", "소녀시절, 이력이 화려하다", "소녀시절, 괜히 기대하게 되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조민경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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