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루머 때문에 운 사연..과거 윤종신 발언 살펴보니

뉴스엔 입력 2014. 3. 22. 14:29 수정 2014. 3. 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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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루머 믿은 윤종신 때문에 운 사연에 관심이 집중됐다.

성시경은 3월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나를 모함하고 다니는 전 여자친구' 만행을 털어놓는 남자 사연을 접한 뒤 자신도 거짓 소문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

성시경이 기획사를 옮긴 후 속사정은 모른 채 비난이 쏟아졌고 윤종신마저 그 루머를 듣고 '앞으로 너랑은 일하고 싶지 않다'고 한 것. 성시경은 "그때 처음으로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윤종신과 오해를 풀었음을 밝히며 진짜 내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까지 날 의심하면 힘들다"고 털어놨다.

성시경 루머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2006년 11월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성시경은 "당시 아무에게도 내 이야기를 못했다. 심지어 음악적으로 굉장히 존경하고 평소 친하다고 하는 윤종신에게도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윤종신은 루머를 듣고 오해해 함께 일 못하겠다고 했고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과정을 모르니까 단순히 앨범이 히트하고 나서 소속사를 옮긴 것으로 보고 안 좋게 생각했었다. 나도 소속사를 옮겨보니까 이심전심이라고, 그의 속사정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됐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성시경은 "윤종신은 아직까지도 자세한 내막을 모르신다. 그런데도 묵묵히 위로해주신다"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성시경 루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루머 속상했겠다", "성시경 루머, 말을 안하면 아무리 친한 사람도 믿어주기 힘든 것 같다", "성시경 윤종신 이렇게 친했나", "성시경 윤종신 많이 좋아했나 보다", "성시경 루머, 그렇게 보일 수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다", "성시경 루머 힘들었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성시경 루머 통해 함부로 사람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든다. 다들 말 너무 쉽게 한다", "성시경 루머, 힘내요", "성시경 루머 이겨내고 멋지게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성시경 좋아요", "성시경 윤종신 루머 잊고 서로 위로하면서 우정 지켜나가길", "성시경 루머 때문에 힘들었던만큼 윤종신과 더 가까워졌을 듯"등 반응도 남겼다.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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