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길이 같은 춘분..불교에선 '봄의 피안'
이슈팀 박다해 기자 2014. 3. 21. 08:29
[머니투데이 이슈팀 박다해기자]
|
|
21일 24절기 중 하나인 춘분(春分)을 맞아 춘분의 뜻과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머니투데이 송지원 기자 |
21일 24절기 중 하나인 춘분(春分)을 맞아 춘분의 뜻과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춘분은 태양의 중심이 적도를 똑바로 비춰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춘분을 기준으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 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하다.
춘분은 예로부터 춥지도 덥지도 않아 1년 중 농사일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 알려졌다. 농사꾼들은 춘분을 전후해 파종을 준비하고 물길을 손질하는 등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춘분 전후 일주일을 '봄의 피안'(彼岸)이라고 해서 극락왕생하는 시기로 보기도 했다.
☞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누구? ☞ 양원경 이혼후 우울증 고백, 前부인 박현정은 누구? ☞ "아저씨, 멈추세요" 버스승객들 '악몽의 3분' ☞ [단독] 매일유업 오너3세, 백화점 말단사원… 왜? ☞ "고향 가 소나 키울까" 귀농인의 선택 살펴보니…
머니투데이 이슈팀 박다해기자 @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못 사는 애들이 먹던데"...참외씨 먹는 남편, 정 떨어졌다는 여교사 - 머니투데이
- 47세 탕웨이, 10년만 둘째 임신 사실이었다…"뜻밖의 일, 기뻐" - 머니투데이
-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 쿠팡 난리났다...가격 오류에 '헐값 대란' - 머니투데이
- 일하고 싶은 젊은 노인…"공공보다 민간, 월급 95만원이면 됩니다" - 머니투데이
-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 머니투데이
-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에 이호선 찾아...더 놀라운 진실 - 머니투데이
-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이상한 일" - 머니투데이
-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 머니투데이
-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 - 머니투데이
-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