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재영·이성민, 압도적 매력 끝판왕
2014. 3. 20. 10:17
[동아닷컴]

[포토] 정재영·이성민, 압도적 매력 끝판왕!
배우 정재영과 이성민의 진한 남성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4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방황하는 칼날'의 두 주연배우는 남성적인 야성적 카리스마를 화보에 담았다.
정재영은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를 뿜어내는가 하면, 이성민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이 돋보인다.

영화 속 아버지와 형사의 복장을 버린 두 사람은 압도적인 아우라로 또 다른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 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그리고 그를 잡아야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린 영화 '방황하는 칼날'은 4월 1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사진제공|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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