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1년 전, 윤아·서현 오디션 영상보니.. "이렇게 예뻤어?"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3. 18. 17:55


'소녀시대 11년 전 윤아 서현'
소녀시대 11년 전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11년 전 영상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영상 속 윤아는 까무잡잡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앳된 모습에 윤아는 지금과 별반 다름없는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막내 서현은 오디션으로 동요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효연은 어린 나이에도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을 본 소녀시대는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해 많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소녀시대 11년 전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소녀시대 11년 전, 합격 이유가 있네" "소녀시대 11년 전, 얼굴은 그대로 몸만 컸나?" "소녀시대 11년 전, 너무 깜찍하다" "소녀시대 11년 전, 서현 어릴때 정말 예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ha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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