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예매, 치열한 티켓 전쟁..갈매기들이 깨어났다

한국아이닷컴 동효정 기자 2014. 3. 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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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예매'

롯데자이언츠 개막전 입장권 예매가 시작됐다.

국내 프로야구 최고 인기 구단 롯데의 개막전 입장권 예매에 롯데팬들과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자이언츠는 17일 오후 2시부터 개막 2연전(3월29일~30일 한화전) 입장권 예매를 실시했다.

롯데구단은 구단 티켓 예매사이트 (ticket.giantsclub.com)를 통해 개막전 입장권 예매를 하고 있다. 시즌 중 홈경기 예매는 항상 해당 경기 2주 전에 오픈한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프리미엄석 4만원, 지정 테이블석 3만원, 익사이팅존 3만원 등에 티켓을 판매중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급격하게 줄어든 팬들의 발길을 다시 끌기 위해 2014시즌 입장권 요금을 동결했다. 2014 프로야구는 이달 29일 개막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롯데자이언츠 예매, 티켓 전쟁 시작이다", "롯데자이언츠 예매, 드디어 야구 시즌이구나", "롯데자이언츠 예매, 좋은 자리는 커녕 티켓 구하기도 힘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동효정 기자 vivid@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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