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널리 알립니다 '여성 안심 귀가서비스'
이재훈 2014. 3. 17. 18:10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씨클라운'이 서울특별시 여성 안심 귀가서비스 홍보대사가 된다.
매니지먼트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클라운은 24일 오전 10시50분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발대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씨클라운에게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2년 7월 '솔로'로 데뷔한 씨클라운은 '멀어질까봐' '말해줘' 등의 히트곡을 냈다. 베네수엘라, 자메이카, 코트디부아르, 코스타리카 등지에서 팬클럽이 창단하는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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