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니콜라스 홀트, 솔로 질투부른 공개데이트[포토엔]

뉴스엔 2014. 3. 16. 13: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출발 비디오여행'에 언급되면서 그의 연인 니콜라스 홀트와의 데이트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3월16일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여행' 본격 사심방송 코너에서는 할리우드 대세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3)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렌스가 공식연인 니콜라스 홀트(23)와 달콤한 공원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톱스타 동갑내기 커플 제니퍼 로렌스와 동갑내기 연인 니콜라스 홀트(23) 공개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독점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한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공원에서 책을 읽거나 준비해 온 음식을 먹고 산책을 하는 등 일반 커플과 다름없는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두 사람은 데이트 기간 내내 손을 잡고 있어 주변 사람의 질투를 불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와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나 최근 재결합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톱여배우 섹스비디오 2탄? 오토바이위 男가수와 격정 밀회 G컵 女가수 전신시스루 '절반도 못가린 가슴' 이혼하더니.. 女아이돌 뛰고 흔들며 '가슴 출렁' 낯뜨거운짓, 性상품화 논란 '드림팀' 이수정 실루엣 드러낸 전신수영복 육감몸매 과시 윤아 이승기 겨냥 발언에 수줍은 '그린라이트' 센스만점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