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프니엘 "'뛰뛰빵빵' 처음에는 '쭉쭉빵빵'인 줄"

이슈팀 박다해 기자 2014. 3. 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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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박다해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프니엘이 노래제목 '뛰뛰빵빵'을 처음 들었을 때 오해했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비투비'의 멤버 프니엘이 노래제목 '뛰뛰빵빵'을 처음 들었을 때 오해했다고 털어놨다.

프니엘은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처음에 '뛰뛰빵빵'을 '쭉쭉빵빵'으로 잘못 알아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뛰뛰빵빵'은 지난달 17일 비투비가 발표한 신곡이다.

프니엘은 이어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17년을 살았다"며 한국어에 서툰 이유를 설명했다.

프니엘은 이날 육성재와 함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안무를 춰 MC와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비투비와 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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