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훈련 조회 '먹통'.. 덩달아 예비군훈련 조회도 '폭주'

입력 2014. 3. 10. 15:57 수정 2014. 3. 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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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됐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인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www.safekorea.go.kr)'은 10일 오후 민방위훈련 일정을 확인하기 위한 접속자가 몰리면서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됐다. 서버가 불안전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

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는 우편으로 훈련 일정을 통지 받는 것보다 간편해 접속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거주지역 정보를 입력한 후 공인인증서로 인증하면 자신의 민방위훈련 일정을 알 수 있다. 추운 겨울을 피해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민방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최근 민방위와 예비군 훈련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며 대상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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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 사진 =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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