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롤 마스터즈 현장 관객에게 '피자 100판' 제공

2014. 3. 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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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현장 관람객, 피자 먹으면서 SK텔레콤 vs 진에어 경기 관전

롤 마스터즈 직관의 맛!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가 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LOL) 마스터즈 8회차 현장 관객에게 간식으로 피자를 제공했다.

협회는 롤 마스터즈를 보러 온 관람객에게 감사를 표하며 약 100판의 피자를 주문했고, 이는 전병헌 협회장의 깜짝 선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LOL 팬들이 몰려 SK텔레콤과 진에어의 경기를 지켜봤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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