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가터 벨트 터질 듯한 치명적 각선미 화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3. 7. 19:03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 출연한 에바그린이 과격한 정사 장면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에 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바그린은 과거 한 프랑스판 패션 잡지 화보에 란제리 차림으로 등장해 관능적인 눈빛과 아찔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이자벨 아자니, 소피 마르소에 이어 '프랑스 미인'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에바그린은 화보 속에서 매끈한 어깨와 풍만한 가슴을 다 드러낸 상의와 더불어 반투명 검은 스타킹에 가터벨트를 연결한 차림으로 묘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한편, 에바그린은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의 과격한 정사 장면으로 온 몸에 멍이 들었다고 고백, 눈길을 끌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의 화보 속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이런 모습이라면 끌릴 수 밖에"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끌린다 끌려"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꼭 보러가야겠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가터벨트+검스+가슴골까지 완벽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chu@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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