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19금 누드 화보..'과감한 섹시 여전사'

김민지 2014. 3. 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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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이 19금 정사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에바그린은 영화 '300'의 후속작 '300: 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한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여전사 캐릭터다.

에바그린은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를 아군으로 만들기 위해 그를 자신의 배로 끌어들인다. 두 사람은 배에서 과격한 정사를 나눈다. 이 장면은 전투신을 능가하는 화제의 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에바그린은 한 해외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바그린의 19금 정사신 소식에 과거 누드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에바그린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없이 매끈한 S라인 몸매가 돋보였다. 풍만한 가슴과 탄탄한 힙도 아름다웠다.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지난 6일 개봉했다.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사진=태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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