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슈워제네거 청순미모, 터미네이터에게 이런 딸이 있었다니
뉴스엔 2014. 3. 7. 08:23

아놀드 슈워제네거 딸이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3월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66) 딸 캐서린 슈워제네거(25)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캐서린 슈워제네거는 수수하고 편한 차림이었지만 여성미 넘치는 청순가련 미모와 빼어난 몸매로 주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캐서린 슈워제네거는 선글라스를 쓰고 주변 파파라치는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캐서린 슈워제네거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마리아 슈라이버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현재 미국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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