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만들기에 집중하는 요리대회 참가자들
2014. 3. 6. 18:03

【홍콩(중국)=뉴시스】조종원 기자 = 6일 오전 중국 홍콩 중화주예학원에서 열린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에서 양종대 리츠칼튼 취홍 조리장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125년 전통의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에서는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를 개최, 각국의 젊은 요리사들이 요리기술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식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면서 전 세계 중국음식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2014.03.06.
choswa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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