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영화버전 천송이 연기..'어떨까?'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2014. 3. 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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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너무해'

배우 차예련이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무한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27일 개봉한 '여배우는 너무해' 속 차예련 연기 변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차예련은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발연기 여신 톱스타 나비 역을 맡았다.

차에련이 연기한 나비는 시청률 하락이라는 기본 옵션이 졸졸 쫓아다니며 백치미에 허당끼까지 모두 갖춘 콧대 높은 여배우로 '스크린판 천송이'라는 애칭이 붙은 역할이다.

차예련은 폴댄스는 물론 19금 연기부터 코피 흘리는 코믹 연기까지 선보여 이전과는 다른 면모를 보인다. 또, 백치미 넘치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소소한 재미를 안긴다.

뿐만 아니라 차예련은 '홍감독'으로 분한 조현재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한다.

'여배우는 너무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는 너무해, 스크린판 천송이 재밌겠어" "여배우는 너무해, 보러가야겠네" "여배우는 너무해, 영화버전 천송이는 어떨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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