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근황 셀카, 물오른 청순 미모 "오랜만에 긴 머리"
조혜리 기자 2014. 3. 5. 09:25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4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이야. 내 긴 머리"라는 중국어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스타디움 점퍼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의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큰 눈망울이 돋보였다. 중국 드라마에서 탐정 역을 맡아 짧은 머리로 변신했던 빅토리아의 긴 머리 스타일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을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점점 더 예뻐지네" "빅토리아 중국 드라마 기대하고 있어요" "빅토리아는 긴 머리가 더 예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는 중국 드라마 '견진기연(繭鎭奇緣)'에서 연쇄 사망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여탐정 두춘샤오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토리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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