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로맨스, 불륜영화 등 문제작 200편 무료 공개
2014. 3. 3. 10:15

[Dispatch=이명구 기자] '영화도 봄바람이 났다?'
파격로맨스, 불륜 등을 소재로 한 영화들만을 골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티디스크( www.tdisk.co.kr)에서는 3월을 '충격 불륜영화 특선의 달'로 선정했다.
영화 어플인 티디스크는 3,000명의 사용자가 별 다섯개 만점을 줄 정도로 인기가 높다. 티디스크 측은 어플을 설치하면 200 편이 넘는 충격적 문제작 영화들을 무료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에는 '내이웃의 아내를탐하지마라2','쇼킹아메리카', '킴베신저의 바람난가족', '바디스내치' 등이 있다.
티디스크 어플은 2월 초 어플 공개와 동시에 사용자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3월 업데이트 버전부터는 사용자에게 맞는 개인화 맞춤형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각 이용자에게 맞는 영화를 맞춤형으로 추천해 준다는 것.
예를 들어 범죄 스릴러 영화를 주로 보는 이용자에게는 범죄 관련 장르 영화 중심으로 추천해 준다. 이 알고리즘은 각 장르의 영화를 평점에 따라 나열 해주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티디스크는 '수상한 그녀', '변호인' 등 매월 무료시사회를 가장 많이 개최하고 있다. TV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은 방송 직후 가장 빨리 업데이트 되는 서비스로도 손꼽힌다.
한편, 티디스크는 '충격 불륜영화 특선의 달' 이벤트와 함께 3월 한달 간 금기 19금영화 특집도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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