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고1 가르친 중3 신화.. 어땠나 보니
2014. 2. 26. 15:55

최정문의 과거 신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마트 최정문'이란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따르면 최정문은 지난 2007년 KBS1 '오천만의 일급비밀' 방송에 최연소 과외선생님으로 등장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최정문은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의 공부를 지도하는 한편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학생들 문제를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정답까지 맞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뉴스팀사진=KBS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심장 멈췄다 돌아왔는데 “아빠찬스”…유명한 아버지 둔 55순위의 숙명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