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
2014. 2. 24. 15:54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MBC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에서 엘, 주상욱, 김규리, 이민정, 황보라, 서강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앙큼한 돌싱녀'는 성공한 벤처 사업가가 돼 나타난 전 남편 차정우(주상욱)를 다시 유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돌싱녀 나애라(이민정)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코미디다. 김규리가 정우의 새로운 연인이자 파트너인 국여진, 서강준은 애라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당당한 연하남 국승현, 황보라는 애라의 여고 동창 강민영, 엘은 정우의 운전기사 겸 비서 길요한을 맡았다. '내조의 여왕'을 연출한 고동선 PD와 MBC 극본 공모에 당선되며 필력을 인정받은 신인 이하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14.02.24.
hyalin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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