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공약 "'논스톱' 500만 돌파 시 내한하겠다"
양지원 2014. 2. 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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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내한 공약 |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할리우드배우 리암 니슨이 영화 '논스톱'(감독 자움 콜렛 세라) 500만 관객 돌파 시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공약을 전했다.
'논스톱' 측은 18일 "리암 니슨이 베를린 영화제 기간 당시 '논스톱' 500만 관객 돌파시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공약을 전했다"며 "이는 2년 전 '테이큰2'로 한국 방문 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대한 보답과 한국 영화 시장의 파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는 한국 팬들을 위해 제작한 한글 문자 메시지 창, 삼성, LG 한국 휴대폰 제품 등 한국과 관련된 소재가 많은 작품으로 관객들은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있다.
'논스톱'은 만 피트 상공의 항공기 내에서 일어난 공중납치테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테이큰'을 통해 액션배우로 거듭난 리암 니슨의 2년만의 컴백작이다. 오는 27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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