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배우 주다영 '마지막으로 입어보는 교복패션 '
뉴스엔 2014. 2. 10. 09:21

[뉴스엔 표명중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연출 김정규)에서 가야(임수향 분) 아역으로 열연한 배우 주다영이 2월10일 오전 서울 서초 언남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1999년 5세란 어린 나이로 '누나의 거울'을 통해 데뷔한 주다영은 드라마 '대장금' '대왕세종' '추노' '반짝반짝 빛나는'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주다영은 중앙대연극영화과에 진학한다.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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