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은지원 탈락, 불사조 유정현 데스매치 3연승 [종합]
|
|
더지니어스 |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은지원이 더지니어스 10회전에서 탈락했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더 지니어스-룰브레이커'에서는 남은 지니어스 멤버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임요환과 특별게스트 슈퍼주니어 규현 성민 신동 은혁이 팀을 이뤄 펼치는 빅딜게임이 메인 매치로 진행됐다.
이날 게임에서는 희귀 컬러인 파란색을 뽑은 유정현과 임요환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은 초반 협상을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이내 결렬됐고, 임요환은 이상민을 지원사격해 우승을 만들었다.
이상민은 임요환을 위해 불멸의 징표를 사용하게 돼 은지원과 유정현이 데스매치에서 맞붙게 됐다.
두 사람은 인디언홀딩으로 상대방의 카드만을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칩을 배팅하는 게임을 이어나갔다.
은지원은 꾀를 써 유정현을 유인해 칩을 먹고자 했지만 유정현은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은지원의 도발에도 게임 포기와 배팅을 이어나가며 칩을 지켰다.
막판 은지원은 유정현의 2점을 보고 승부수를 걸어 칩 2개를 남기고 올인을 시도했지만 유정현은 1점 짜리 카드를 들고 있는 은지원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여유롭게 칩을 올인 했다.
결국 게스트들은 은지원의 올인을 탄식하며 지켜봤고 은지원은 자기 꾀에 넘어가 탈락을 맞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더지니어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