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이파이, '손목 부상을 당하다'
신승규 기자 2014. 2. 8. 21:28



08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부천 하나외환의 경기에서 하나외환 이파이가 슛을 하고 착지를 하다가 손목 부상을 입고 고통스러워하며 코트 밖으로 나가고있다.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2-08 신승규 기자( sks731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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