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털 뭉치 토끼, 알고보니 '파마 효과'
황지영 2014. 2. 6. 20:20

거대 털 뭉치 토끼
[TV리포트] 거대 털 뭉치 토끼가 애견 전용 건조기를 통해 만들어졌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거대 털 뭉치 토끼를 소개했다. 산호세주립대 명예교수 베티 추가 직접 기르는 '거대 털 뭉치 토끼'였다.
거대 털 뭉치 토끼는 애견 전용 건조기를 사용해 25cm이상 부풀렸다. 한 달에 2.5cm 털이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 교수는 앙고라 토끼라고 소개하며, 직접 털로 뜨개질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앙고라 토끼는 토끼의 한 품종. 털은 대개 흰색이나 갈색, 회색, 검은색도 있으며 귀는 짧다.
앙고라 토끼 털은 명주실과 같이 품질이 좋아 고급 직물의 원료로 쓴다. 터키의 앙카라 지방이 원산지이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사진=거대 털 뭉치 토끼(앙골라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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