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MMORPG '헨치', 13일 공개 서비스 실시

2014. 2. 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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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게임즈(대표 최영일)는 MMORPG '헨치'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13일부터 실시한다.

'믹스마스터'의 후속작으로 10년만에 재탄생한 '헨치'는 총 5번의 지난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의견을 반영, 게임성을 높여 왔다.

이 게임은 게임 내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함께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 기법의 그래픽으로 게임 속 세상을 그려낸다.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등을 주요 콘텐츠로 하며 6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한편, 오로라게임즈는 '헨치' 공개 서비스 버전 클라이언트를 오는 11일 화요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henchonline.com)를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할 예정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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