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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베드신 많이 찍는 이유? "대한민국 표준이라..몸무게 보니"

조선닷컴 2014. 2. 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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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온도 등 여러 영화에서 감초 역할을 했던 배우 라미란(3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베드신과 관련된 일화부터 조인성 장동건 디스, 숨겨진 노래 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병준, 김기방, 라미란, 최우식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 있다"며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베드신을 찍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라미란이 언급한 '공사'란 베드신을 찍을 때 신체 중요부위를 가리는 작업을 말한다.

이에 MC 김구라가 "라미란 씨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몸매인가보다"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저는 제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며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라미란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2cm에 53kg이다.

또 라미란은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면서 "장동건과 조인성은 별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미란은 여기에 BMK의 '물들어'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미란은 영화 '음란서생' '미인도' '펜트하우스 코끼리' '박쥐' '댄싱퀸' '헬로우 고스트' '차형사' '연애의 온도' 등에 조연으로 출연해 감초 연기를 톡톡히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라미란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라미란, 대박이네", "'라디오스타' 라미란, 진짜 웃기던데", "'라디오스타' 라미란, 연기잘한다", "'라디오스타' 라미란,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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