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33살 연하 아내와 결별?.. '오리무중'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2. 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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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탤런트 유퉁(57)이 몽골 출신 33살 연하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25)과결별했다.

유퉁은 5일 한 매체에 "(자신과의 결혼으로) 몽골에서 여론이 악화돼 아내의 상처가 컸다"며 결별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퉁은 "아내가 아이는 자신이 키우겠다고 해서 그렇게 합의했다"고 밝휘며 몽골에 집을 지어줬다고 덧붙였다.

유퉁은 지난해 8월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과 결혼식 하루 전날 식이 무산됐지만 이후 다시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결국 결별했다.

그러나 유퉁은 또 다시 "아내와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퉁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퉁, 진실이 뭐지?" "그래서 헤어진 거야? 아닌 거야?" "나는 별로 관심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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