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이승기·수지, 2013 광고 모델 선호도 남녀 1위

입력 2014. 2. 5. 14:34 수정 2014. 2. 5. 14:3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표재민 기자] 지난 해 방영된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호흡을 맞췄던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수지가 나란히 광고 모델 선호도 남녀 1위를 차지했다.

5일 한국광고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이승기는 2013년 광고모델 선호도 조사에서 56.53%의 호감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송중기(42.43%)가 이름을 올렸으며 조인성이 35.53%로 3위를 나타냈다.

여자 호감도 1위는 수지가 59.79%로 1위를 했으며, 피겨퀸 김연아가 46.22%로 2위에 올랐다. 김태희가 38.84%로 3위를 기록했다.

남녀 1위인 이승기와 수지는 지난 해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연인 연기를 하며 사랑을 받았다. 이 두 사람은 지난 해 월간 조사에서 매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특히 이승기는 2009년부터 선호도 조사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지는 지난 해 남녀 광고 모델 선호도 전체 1위를 챙겨갔다.

jmpyo@osen.co.kr

내 손안의 모바일 뉴스, 함께하니 더 즐겁다 ☞ OSEN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모바일에서 보는 프로야구선수 정보!! - > KBO모바일선수카드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