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예체능'..또다른 행복 배웠다" 하차소감

권보림 인턴기자 입력 2014. 2. 5. 01:20 수정 2014. 2. 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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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권보림 인턴기자]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의 최강창민이 서울팀과의 마지막 농구 경기를 끝으로 '예체능'에서 하차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마지막 농구 경기인 '예체능 VS 서울' 편이 방송됐다. 이날 예체능팀은 서울팀을 상대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하차한 최강창민은 "과거에는 운동 자체를 찾아서 하지도 않았다. 몸이 강한 편이 아니라서 쉽게 다쳤다"며 "다른 사람과 함께 몸을 움직인다는 것에 대한 행복을 살면서 처음으로 배웠다"고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4월 프로그램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예체능'에 출연했다. 그 간 최강창민은 농구를 비롯해 탁구, 볼링,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시청자들에 즐거움과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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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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